35과 유년부 설교에 나오는 내용에 대한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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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과 유년부 설교에 나오는 내용에 대한 문의

보라 Hit. 238 Date. 2021.11.19 14:23

안녕하세요. 

35과 유년부 설교에 대한 문의를 드리고자 합니다. 

설교 내용 중

 

"사무엘이 다윗을 보니, 그는 얼굴빛이 붉고 눈이 빼어나고 얼굴이 아름다웠어요. 한마디로 다윗은 남자답게 잘생긴 것이 아니라 여자처럼 예쁘게 생겼어요."

라는 언급이 나오는데, 얼굴이 아름답다는 원어 표현에 대한 다양한 해석이 가능할 줄로 압니다.

 

제가 찾아본 바로는 실제로 용모가 빼어났을 수도 있고, 내면의 아름다움이 겉으로도 드러났음을 의미할 수도 있는 등등 의 해석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디에도 다윗이 여자처럼 예쁘게 생겼다는 추측을 할 수 있을 정도의 근거를 찾지 못해서 문의를 드립니다. 

 

당시에 얼굴이 아름답다는 표현이 남자가 여자처럼 생겨야 '얼굴이 아름답다'고 표현할 수 있는 것인지요?

 

아울러, 시대를 모두 따르자는 것은 아니지만, 다윗이 남자답게 잘 생긴 것이 아니라, 여자처럼 예쁘게 생겼다는 것은 

 

어린 아이들에게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주는데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칠 수도 있는 언급인 듯하여서 문의를 드립니다.   

총회교육 2021.11.20 13:36
샬롬~ 
문의하신 내용을 확인해보니 말씀해주신 것처럼 문제가 있네요.
해당부분은 유초등부 설교에서 모두 교정한 문장이었는데, 유년부 설교파일에서 수정이 안된 문장이 삽입되어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아래와 같이 교정되었으니 참고해주세요.  좀더 꼼꼼히 체크하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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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이 다윗을 보았더니, 그는 얼굴빛이 붉고 눈이 빼어나고 얼굴이 아름다웠어요. 얼굴이 아름답다는 것은 단순히 겉으로 드러나는 아름다움만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내면에서 풍겨 나오는 아름다움도 가지고 있다는 거예요.
다윗이 사무엘 앞으로 나아오자 하나님이 말씀하셨어요.
 “이가 그니 일어나 그에게 기름을 부어라”
 사무엘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기름 뿔병을 가져다가 다윗에게 기름을 부었어요.